티스토리 툴바

달력

052012  이전 다음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추석날.. 롯데 아울렛 율하점을 들렸다. 처가 식구들이랑 같이 갔었는데...
여전히 난 애들 담당이다. 이종조카 2명이랑 호빈이랑 규빈 이렇게 4명 아울렛에 있는 놀이터에서
놀았다. 놀고 있는 모습을 찰칵~~!  실내 기차를 기다리고 있다.

Posted by 빈이파파

Posted by 빈이파파

Posted by 빈이파파

우연찬게.. 동생 컴퓨터를 새롭게 만들어주면서... 돈의 부족으로..
쿼드코어는 힘들고해서... 싼 가격에.. AMD 3코어 제품으로 컴을 조립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물건인것 같다. 현재 회사 컴퓨터가 인텔 Q6600 인데... 일반적인 사용으로는
나의 주관적인 느낌상.. AMD 제품이 더 부드럽다는 생각이 든다. 부드럽다..
남들이 말하는 빠릿빠릿하다는...
게임이나 기타 덩치 큰 소프트웨어는 테스트를 해보지 못했지만..
그 부드러움이... 확 와 닿는다.  집에서 사용하는 노트북이 듀얼코어 2.2기가 인데...
훨씬더 AMD 패넘-X3 8450 이 더 부드러운것 같다.(이녀석은 2.1기가)

Posted by 빈이파파

 


아는건 엄지만... 왠지 기대되는 OS 이다.
시간 나는대로 빨랑 빨랑 ASP.NET 이랑 실버라이트 공부해야 겠당.

참으로 세상엔 할것이 많다. 할것이 많다는 건 행복한 일이지만...서두.....
돈이 문제다. 로또 만 되면... 공부만 하고 살고 싶당.
공부만...
Posted by 빈이파파

 스프링 노트라...

예전에 우연히 지나가다 스프링 노트란 사이트를 들은것 같기는 한데...

마이크로소프트웨어의 SaaS 컬럼을 읽으면서 오픈마루의 스프링노트 소개가 있어서

이렇게 들어와서 몇자 적어본다.

현재는 글만 적고 있어서 잘 모르겠다. 그런데.. 인터페이스는 괜찮은것  같다.

블로그 활동은 거의 안하고 있지만... 이 거... 여기 들어간 내용...

티스토리 블로그로 옮겨갈수 있을까?

노트 기능만 다시 말해... 워드프로세스 같은 입력 기능으로만으로는..

티스토리 보다는 좋은것 같다. 뭐.. 둘의 성격이 틀려서 비교자체가 불가능 이겠지만..

 

아... 알아야 할것이 너무나 많다. 돈도 많이(집에서 필요한 만큼은) 벌어야 하고...

대출금도 갚아야 하고... 애들하고도 놀아줘야 하고...

 

조금 장난 쳐 볼까?내 홈페지로 이동 http://e7white.tistory.com

 

음... 간단한 워드 기능은 제공하는 구나.. 폰트 문제만 빼고...

  • 장점
  • 워드 기능이 좋다
  • 깔끔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 웹 에디터로서는 최상인것 같다.
  • 단점
  • 폰트가 일반 PC용 워드보다 별로다.

 

사진도 한장 넣어볼까?

 collage4.jpg

 어 크기 조절도 잘된다. 우와.. 대단대단.. 뿐만 아니라... 위치 표현도 되네..

폰트만 빼면 왠만한 문서는 다 작성되겠다.

 

표도 한번 넣어보자. 표 넣는 기능도 있다.

 국어  수학 영어 한문
 100 10 13  3
 1  3  22  2
 2  3  1 1

우와 잘라 붙여넣기 기능도 된다. 이거 대박이다. 우찌 만들었지?

이것이 Ajax의 힘인가? 우왕.... 그냥 놀라울 따름이다.

앗 표 셀 크기조절이 조금 힘드네..

 

음... 여러가지 기능들이 있구나.. 재미있네..

잘만 활요하면 좋겠는데...

우찌 이른거 만들 수 있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든다.

 일단 여기서 오늘은 줄이도록...

세상의 발전속도란.. 참으로..

자꾸만 뒤쳐진다는 생각만 드는것이... 헐...

근데.. 혼자서는 모든것을 다 할 수 없겠지?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빈이파파
나에게 있어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고민하면서 세상에 하나뿐인 것에 대한 생각을 해 봅니다.

그것이 값어치가 많던 적던 간에 하나뿐 인 것은 소중하게 여겨야 할 무언가 인것 같습니다.
사람이든, 추억이든, 물건이든, 동물이든 뭐든 간에 말입니다.

나의 아내, 아들 딸, 부모님 등등 세상에 하나 뿐인  소중한 사람들...
소중하기는 하지만, 왠지 그들앞서는 부끄러울 따름이네요.
해준게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서, 괜시리 자꾸만 미안한 생각만 듭니다만...

맘을 바로 잡고, 앞으로 더 해줄꺼만 생각하기로 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전직장에서 선물 받은 세상에서 하나뿐인 컵. 사진 올려봅니다.
선물 주신 분 감사합니다. 꾸벅...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빈이파파
블로그 만들면서... 선택한 스킨..
카메라가 있는데요. 그냥 선택한 것인데 자세히 보니 펜탁스 필카 같이 보이네요.

처음 대학교 입학했을때 한 3달 정도 사진반 동아리 가입해서 활동한적이 있는데
그때 가지고 다녔던 카메라가 저 펜탁스 필카입니다.

우여곡절 끝에.. 3개월말 있다가 나온 동아리지만,
그래도 3개월 정도는 열심히 동아리 나가며, 사진 찍으며, 현상하고 인화했었지요.
물론 흑백이었지만..

지금도 사진의 사도 잘 모르지만, 그랬답니다. 예전에...

요즘 가끔 풍경이나 어떤 장면이 이뻐 보일라 카는데, 사진에 취미가 붙을 징조인가요? ^^
Posted by 빈이파파
처음으로 블로그를 오픈 시켜봅니다.

나이는 얼마이지 않지만, 살면서 자신이 자꾸만 폐쇄적으로 변해가는걸
느끼게 되네요.

그리하여, 예전의 그때 처음의 마음처럼, 순수한..
열린 마음이 되고파, 아니 진정 그때처럼 되지는 못할지라도
그렇게 되고파 노력하려고 이렇게 블러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여기 놀러오신 분들..  방문해 주셔서 고맙구요...
소중한 시간들을 행복한 추억으로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그럼..

PS : 얼마전 마이너스통장임에도 불구하고 입문용 DSLR 카메라를 질렀는데..
       열심히 찍어야 겠네요. 잘 찍은 사진들이 혹시나 나오면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빈이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