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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은 MSSQL이나 MYSQL과 다르게 기본 포트는 1521로 설정되어 있으나
실제 오라클 서버가 클라이언트와 연결하는것은 포트를 랜덤으로 오픈해서 연결한다.

방화벽이 없을 경우엔 상관 없지만, 방화벽이 있을 경우엔 외부에서 접근하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한다.
방화벽 뿐만 아니라 공유기를 이용할 때도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여러 개의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할 시에는 이런 랜덤 포트 정책이
속도가 빠를지 모르지만, 웹 서비스 같은 데이터베이스가 백그라운드 형태로 움직일 경우는 하나의
포트로 고정해서 사용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수 있다

오라클의 랜덤포트 사용을 막고 하나의 포트만 사용하도록 하는 방법은 윈도우의 레지스트리를 수정하면 된다

내컴퓨터\HKEY_LOCAL_MACHINE\SOFTWARE\ORACLE\HOME0 으로 가서
문자열 USE_SHARED_SOCKET 를 만들고 값으로 TRUE 를 주면 된다. 오라클을 2번 설치하거나 여러개의 오라클을 설치한 시스템은 HOME1 이렇게 지정되어 있다. 폴더 형태로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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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이파파

자바 1.5부터 제네릭 기능을 지원한다. 그래서.. 새로운 for 문이 하나 생겼다.
현재 회사에서 자바 1.4를 사용해서.. 1.5로 작성된 부분을 수정하기 위해 이러저리 찾아보니 네이버에 아래 내용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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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int locationEle [] = new int[10]; 이라는 배열을 하나 선언해두고 반복문을 돌리고자 하면

 for(int i=0 ; i<locationEle.length ; i++){
    int ele = locationEle[i];
}

이러한 식으로 작성을 해야 하지만 1.5에서 추가된 향상된 for문 같은 경우는 다음과 같이 작성이 가능합니다.

for (int ele : locationEle) {}

int ele : 배열에 들어있는 한 원소의 값을 저장해 둘 변수를 선언. 매번 순환문이 반복될때마다 이변수(ele) 에 배열 원소의 값이 대입됩니다. 이 순환문은 더이상 남아 있는 원소가 없게 될때 까지 또는 break가 실행될 때까지 반복됩니다.

:  --> 콜론(:)은 왼쪽에 있는 변수에 오른쪽에 있는 것의 각원소의 값이 대입된다는 것을 뜻합니다. 즉 locationEle 에 들어있는 모든 int 값에 대해서 순환문을 돌린다고 보면 되죠.

locationEle : 이 for  문에서 순환문을 돌릴 대상이 되는 배열, 매번 순환문이 반복될때마다 배열에 들어있는 다음 원소가  "ele"이라는 변수에 대입 됩니다.

for 순환문의 종류

for (int i=0 ; i<10 ; i++){
     //여기있는 코드를 열번 반복
}

이런 형식의 for 구절로도 어떤 순환문이 든 돌릴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바 5.0부터 배열 (또는 기타 컬렉션)의 원소들에 대해서 반복작업을 하고 싶을때 쓸수 있는 '향상된 for 순환문' 이 등장했습니다. 물론 배열의 모든 원소에 대해서 반복 작업을 할때 기존 for 순환문을 써도 되지만 향상된 for 순환문을 쓰면 더 쉽게 작성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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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이파파

최근에 수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유지보수성이 강한 프로젝트이다.
기 개발된 시스템에 기능을 추가하거나, 일부 기능을 자동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변경하는 프로젝인데...
거의 개발이 완료되었다. 문제는 현재 그 회사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변경없이 그대로 두고
새롭게 개발된(변경된) 파일만 운영중인 시스템에 복사하고자 하는데.. 이게.. 만만치가 않다.
어느게 어느것인지.. 추가 및 변경된 파일을 찾기가 쉽지가 않다.
이리저리 인터넷을 수소문 해보니, WinMerge 라는 프로그램을 발견할 수 있었다.
공개적으로도 사용할 수 있고, 한글도 지원하여 사용하기 상당히 편리한 프로그램인 것 같다.
CVS를 이용해서 할 수 도 있지만, WinMerge를 사용하는게 더 효과적인것 같은 느낌이...

Posted by 빈이파파


1. 익스포트(백업)
   - exp userid=계정명/패스워드 file=덤프파일명.dmp
 
- 예) c:\DB\exp userid=hygas/***** file=hygas20090914.dmp
  - 사용하던 계정명이 hygas 로 셋팅되어 있었다.

2.  임포트(복원)
  - imp 계정명/패스워드 file=덤프파일명 full=y
  - 예) c:\DB\imp hygas/***** file=hygas20090914.dmp full=y
   - 위 방법은 테이블 스페이스 및 사용자가 생성되어 있어야 하고 그 사용자에 테이블 스페이스가
      할당되어 있어야 한다. 물론 DBA 권한 및 Connect 권한은 당연히 가지고 있어야 한다.
   - 시스템 계정으로 임포트 할 경우는 아래와 같다.
   - imp system/시스템패스워드 fromuser=백업했던계정명 touser=복원할계정명 file=덤프파일명.dmp

3. 다른 테이블스페이스로 옮길때(시퀀스는 만들어지지 않는다. 별도로 생성해야 함-원인은 모름)
   - import할때 스크립트 옵션을 사용하여 일단 스트립트만 받은다음 스크립트를 열어 테이블 스페이스를 수정한후 스크립트를 수행.(껍데기만 생성됨) 그후에 ignore=y로 한번더 import하여 자료를 입력

   - 원본 exp받기
     # exp aaa/aaa123 file=aaa.dmp  
    
  - index script 생성하기
     # indexfile Option을 이용하여 index script 생성
     # imp aaa/aaa123 file=aaa.dmp indexfile=index.sql  fromuser=aaa touser=aaa(tablespace 부분 수정)

 - 수정한 sql문을 실행시켜서 테이블 만들기/index만들기   

 - exp받아둔 파일로 진짜 import 하기/ignore=y하여 에러안나게
    #  껍데기만 만들어진 상태에서 ignore없이하면 또 만들려다 에러남
    # imp aaa/aaa123 file=aaa.dmp commit=y fromuser=aaa touser=aaa ignore=y

Posted by 빈이파파

프로젝트 때문에.. 별도로 CVS 서버를 설치해서 소스 관리를 위해 CVS NT 최신 버전을 설치하였다.
바로 최신버전이 문제였다.
버전은 2.5.04.3510.
설치 및 설정 완료 후 이클립스와 연동을 통해 테스트로 만들었던 프로젝트를
싱크 및 커밋 하니.. 잘 올라갔다.
그런데..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기존에 개발된 시스템의 추가 개발)를 위해서 기존 소스를
CVS 서버로 보내려고 하니.. 이것이 이상하게 올라가네. 프로젝트 명으로 올라가야 하는데..
개별 폴더별로 올라가 버린다. 휴~~!
다시 설정잡고 해보니.. 이젠 프로젝트 별로 잘 올라간다.
다 된줄 알고.. 같은 팀원에게 접속에서 받아가라 했더니.. 이거 왠걸 싱크에서 받아오는데 에러 발생..
이유 모름. 하루종일 이것 때문에.. 설치하고 새로올리고 등등 시간 다 허비했다.
혹시나 해서.. 에러난 곳을 보니.. fileattr.xml 파일의 크기가 0 인게 있어서 조사해봤더니..
fileattr.xml이 제대로 생성이 안되는 폴더가 있음을 확인했다.
제대로 생성이 안되는 폴더는 바로 그 안에 한글이 들어가 파일이 있는 경우였다.
그렇다.. 한글 때문에 문제가 생긴 것이다.
한글 때문에 문제가 생겼다기 보다는 최신 버전이 한글이 들어갔을 경우 제대로 대처를 하지 못하는 것 같다.

그래서 버전이 낮은 프로그램으로 다시 설치해서 테스트해보니 이상없이 동작을 한다.
휴.. 이 문제 때문에 오늘 하루종일 고생한거 생각하면.. 헐...
같이 일할 직원도 이것때문에 반나절 일 못하고..

한글 때문에 문제가 생기지 않는 예전 버전을 같이 올린다.

Posted by 빈이파파

현재 회사에서 대구 매일신문사와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정확하게는 진행 중이려고 노력하고 있다.(?)

내가 해야 할 부분이 WAP을 구현해야 하는데, 매일신문 환경에 맞게
PHP 및 MySQL 환경으로 개발해야 하는데... 손 놓은지가 하도 오래 되어서
완전히 처음부터 다시 공부하고 있다. PHP는 군에 있을때 손 본거라..
기억이 하나도 없다.(7년전)

하나하나 다시 배워야 할 것 같다. 근데 책이 없어서 필요할 때 마다 검색하여
공부하고 있다. 방금 session 처리하는 방법 배워서.. 테스트 끝냈다. ^^;
언제쯤이면 마스터 할 수 있을까...

Posted by 빈이파파

프로젝트 이야기 카테고리에 이글이 어울릴지는 모르겠다.
IT 분야에서 일을 한다고는 하지만, 경력도 실력도 없는...
나이만 먹어가는 내 자신을 보며 한심 스럽기는 하다. 아마 죽을때까지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살지 않나 싶다. 뭐 좋은 말로 해석하면 죽을때까지 뭔가를 갈구하며
사는 그런 인생이다 라고 말할 수 있게지만서도...
아직까지는 결과론적으로 무언가 해 놓은 것이 없다. 실패작이다.
미래에는... 성공작은 아니겠지만 실패작은 되지 않게 해야 한다는 다짐만을 가진다.

이야기가 좀 옆으로 샜는데...  하고픈 말은...(이것이 정답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어떠한 사물을 바라보는 관점을 말하고 싶다.
나 뿐만 아니라 주위에 사람들을 보면 각자 바라보는 관점이 너무나 다양하다는 것이다.

IT 분야에서 일하고 있으니, 의사결정이나 문제 해결을 하기 위해서..
너무나 개발자 관점 즉 기술, 기능적인 면에서만 바라보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무엇 때문에 살아가는 것일까 하는 최종적인 질문엔 정확한 답을 주기가 힘들어 지는것 같다.

전 직장에서... 혁신이나 경영에 대한 관점으로 사물을 접근하는 법을 그나마 조금 배웠다고
생각했었는데, 아직 한참 먼 모양이다. 사람 하나하나 설득하지 못하는 모양이다.
아니 어쩌면 제대로 배우지 못한 모양이다.
여러 사람들과 같이 커뮤티케이션을 하며 공통의 목표 의식을 갖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새삼스럽게 느끼고 있다. 가장 가까운 와이프 조차 이해하지 못하니... 휴..
정확하게는 재가 이해시키지 못한 것이겠지만...

삶을 배워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자. 여유가 되면 MBA 과정을 한번 해보고 싶다.
여유가 되면..
Posted by 빈이파파
비즈니스 모델의 구성요소는 크게 5W1H 로 볼수 있다고 합니다.

Who : 어떤 고객들을 대상으로 사업을 할 것인가?
What : 고객들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할 것인가? (Value Proposition)
How : 어떻게 수익을 창출할 것인가? (Profit Mechanism)
Where : 해당사업이 속해있는 시장/산업군은 어떠한 상황인가?
When : 우리의 비즈니스를 시작하기에 적합한 시기인가? (과거,현재,미래의 모습(시간의 흐름))
Why : 경쟁사는 왜 우리를 모방하지 못하는가? (차별화의 원천. Fitness/Trade-Off)

이중에서 제일 마지막 부분인 차별화의 요소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어제 발표에서 제대로
하지 못하는 바람에 고생했네요. 다른 경쟁사들과 차별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래 자료는 비즈니스 모델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공부할게 많은것 같습니다.


Posted by 빈이파파
어제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것 때문에, 프리젠테이션을 하러 갔었다. 워낙 급하게 만들어진 사업계획서라, 너무 엉망 이었지만, 그것으로 인해 거의 무시를 당한 것이나 다름없는 발표를 하게 되었다.
특히 사업계획서에 구체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없다 라고..
하고자 하는 사업이, 제출한 곳의 취지와는 조금(어쩌면 많이) 다르지만서두 말이다.
여하튼 비즈니스 모델 때문에 혼났다.


비즈니스 모델이란...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를 어떠한 방법으로 소비자에게 편리하게 제공할 것이며, 어떠한 마케팅 방법을  이용해 얼마만큼의 돈을 벌어들이겠다는 일련의 계획

- 두산 백과사전


인터넷 검색결과 위와 같이 나와있다. 예전에도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약간(?) 고민한 적이 있었는데, 왜 그때 제대로 공부해 두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리하여 지금 내 책상 위에서는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페이가 4-5장 앞에 있다. 공부해야 겠다.
Posted by 빈이파파